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24
Ziggy Stardust 시절의 데이비드 보위 사진을 모델로 해서
요렇게 완성. 얼굴이 살짝 길어지며 더 앙상한 느낌이 됐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기간 동안 낙서로 하나 쓱싹. 누군지 아신다면 아재 인증! >_</
그리고 오늘 수업에서 두번째 그림에 들어갔어요. 현재 진척도는 50% 정도. 다음 주에 부지런히 그리면 완성하고 새 그림 들어갈 수 있을 듯 해요.
시간대가 안 맞아 놓쳤지만 최근 재개봉에 삘받아,
이 사진을 모델로 하여
저 그림을 알아보는 내가 언제까지 오빠 소리를 들을 수 있으련지
여동생이 있다면 늙어죽을 때까지 오빠 소리를 들을 수 있죠 ~_~
홀트의 가장 멋진 모습이니까요!!-ㅁ-!! 다른 영화에서의 니콜라스 홀트는 '짜식, 귀엽네' 정도지만 눅스 역의 홀트, 특히 후반부의 모습은 맥스만큼이나 멋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