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아들이 라면을 처음 먹어본다

삼성 집안 이혼재판에 아버지 임우재 측에서 소장에 밝인 내용입니다.

별거 기간 동안 어머니 쪽에서만 애를 돌봐오다

이혼 소송 중 아버지와 만난 아이가 그렇다네요.

라면을 처음 먹어보다니 얼른 이해가 안가지만

사는 방식이 달라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뿐.

    • 엄마 백화점 사줘


      216F04435438DDCF189244




      시식코너에서 뭘 먹기는 하는데 인스턴트일까요

      • 굳이 소설을 써보자면 시식한 소시지가 맛있어서 아들이 사달라고 하지만 엄마는 유기농이 아니라고 거절한다. 웃으며 설득하(는것처럼 보이)는게 엄마가 아들에게 강압적이지는 않아보인다.
    • 라면 그거 흙수저가 먹는 정크푸드란다.




      이런 식의 말을 들었을것 같은.... 슈퍼빵은 먹어봤을까요




      에혀 삼성일가란 족속들이 뭔놈의 고상한 척은

    • 그 아들은 아홉살에 천국의 맛을 느꼈겠군요
    • 자, 이제 넌 짜파게티다
    • 제 주변은 라면 인스턴트 안먹이는 엄마들 천지라(아토피 등등의 이유)뭐 기사화될 내용인가싶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