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펌)다양한 내한공연에서의 떼창

https://youtu.be/5_XOkcV46vg

보고있노라니 눈물이..
저 오랜 세월 동안 저기 안가고 돈 열심히 벌었다고 위안을 해도..사실 별로 번 것도 없는데..저런 수많은 공연을 놓쳐온 게 아쉽달까요..정말 다양한 내한 공연이 있었고..우리나라 관객들은 정말 잘 노네요
    • 떼창을 같이 하는 순간 만큼 인생에서 행복한 순간도 없을 듯 해요.

    • 레미제라블같은 상황에서도 떼창을 해서 즐거워지지요
    • 제가 옛날 사람이라서 그런지 떼창문화가 싫어요. 신나서 후렴 부분 약간 따라부르는 건 몰라도 이건 좀... 대부분의 콘서트에 비싼 돈을 내고 가서 왜 남들이 목이 쉬어라 악쓰는 소리만 듣다 와야 되는 걸까요

    • 개인적으로는 떼창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가수 노래 들으러 간건데 옆에서 뒤에서 빽빽 거리는 소리가 너무 크면 이건 좀 아니다 싶을 떄도 있고 말이죠.

    •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러 콘서트 가는게 아니라, 친히 한국까지 방문해주신 해외 뮤지션들께 좋게 말해서 애정, 나쁘게 말해서 충성심의 강도를 과시하려는 것 같아서 보기 그렇습니다. 가수가 관객참여를 유도하는 후렴부분이라면 몰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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