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본만화처럼 예쁜 여자들이 많군요.
전통적인 미인상이라기보다
일본만화나 애니메이션에 등장할 법한 미인들이 많네요.
연예인 중에 먼저 떠오르는 건 EXID의 하니구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보다보면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분들이 종종 보여요.
건담녀로 유명한 유리사님?(맞나?)도 계시구...
신기하네요.
진짜 미련한게 전 옛날에 만화와 게임에 푹 빠져있었을때
왜 난 만화의 주인공처럼 아름답지 못한가
엄청 컴플렉스가 심했었거든요. 사실 이런 어리석음에서 벗어난게 몇 년 안됬어요.
그래서 더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정말로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미형의
분들을 보면...
요즘 트렌드가 아닐까 싶네요. 적절한 시술과 더불어 돋보이는 매이크업, 특히 눈화장. 하니도 데뷔초만 보더라도 이미지가 영 달랐죠,

이런 화장이 요즘 유행하나 싶었습니다. 화면을 의식한 화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본 만화 같다는 평도 듣는것 같군요.
저런 아이라인 매일 그리고 지우려면 눈이 남아나나요? 렌즈 끼거나 수술했을텐데.. 에효
하니가 일본 애니 스타일 미인인가요? 음. 유리사님이야 원래 로리타 하시는 분이고 스타일 자체가 일본 쪽이니 그렇게 보이는 것도 납득이 되지만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본 애만 스타일이란 게 뭔지 궁금해지는군요.
근데 어차피 요즘 중고딩 흔히 보는 네이버 웹툰도 일본 만화 스타일 영향을 많이 받은 거라서, 요즘 애들이 좀 더 그런 느낌 든다고 해도 그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메이크업도 트렌드가 있으니 당연히 시대에 따라 달라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