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e, 2x06중 Teenage dream....아...드디어 이런 캐릭터가..

Glee를 좀 늦게 따라잡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그냥 무심결에 보다가 두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사람이 나타났으니...

 바로바로 블레인....

 

말 그대로 헉! 숨이 그대로 막혀서 헉....

 

옆동네 다른 고급 학교 합창단 소속인 친구인데...아 어쩌죠...Glee를 좋아하긴 해도 러브하는 캐릭은 없었는데...

 커트 표정이 완죤 내 마음...

 

 

 

저 뭔가 품위있어 보이는 동작..넘 아름답지 않나요?

 

뭐 사실 현실이야 이런 이상적인 고등학교가 없겠지만 게이들이 맘편하게 다닐 수 있는 해리 포터 같은 학교판타지 하나

있어서 나쁠 건 없죠 뭐. ^^;;;

    • 저도 글리에 푹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캐릭터 중에 커트를 제일 좋아하는데 걔 때문에 웃다가 울다가 난리도 아니네요. 아아 커트야... ㅜㅜ
    • 커트때문에 울 일이 또 있나요? 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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