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천정배 통합, 정동영도 곧 합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1249.html
전 안철수 인물 자체는 굉장히 비관적으로 봅니다만 이 통합은 잘했다고 생각해요.
전남 전북쪽으로의 외연확장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네이버, 다음만 보다가 조선 뉴스 링크는 뭔가 새롭군요.
조선일보를 보는 건 아니고 네이버에서 키워드 검색한뒤 걸린게 조선이라 그렇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천정배/정동영의 진보노선 포기인가요?
아니면, 안철수의 진보로의 외연 확장인가요?
저는 좀 반대...인데 이 기회에 야권이 호남정당이라는 별명을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바람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렵겠지요:(
호남은 정치적으로 죽은 듯 존재하듯 존재하지 않아야 하는 지역입니까? 호남정당이라고 비하하는 넘들이 잘못아닌가요? 호남이 싫으면 영남정당에 투표하시든가요?
호남정당을 탈피하자는게 어떻게 호남은 죽은듯이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는건지 비약의 과정이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호남당이든 영남당이든 지역주의는 후진거 맞죠.
호남정당을 탈피하는 구체적 방법이 뭡니까? 한 번 말씀을 해 보세요. 결국 호남출신 정치인들을 배제하자거나 호남출신은 당의 실세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말고 다른 대안이 있나요? 결국 님은 인간이 선택하지 않은 출신지역을 기준으로ㅜ인간을 차별하는 후진 사고방식의 소유자일 공산이 큽니다. 자, 그게 아니라면 제 질문에 답을 해 보세요. 답은 있다가 드리죠.
노동 문제와는 별개로 정치는 부담없어 좋습니다.
이 게시판에 누군가는 사업자라 노동 개혁이 반가울 수도 있겠지만(그게 부메랑이 될 지 예측하기엔 당장 그분 코가 석자라)
국회의원은 여기 없을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설마 안철수나 문재인이 들어오진 않겠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