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키 쓰쿠루, 스푸트니크의 연인 (스포일러)
무라카미 하루키가 전에 쓴적이 있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언젠가는 동성애에 대해 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여자끼리는 나왔죠.
스푸트니크의 연인에 어느정도는 나왔을겁니다.(정신적인것 만이라도)
지금은 책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요.(구판 표지가 진짜 이뻤는데)
언젠가는 남자끼리의 관계도 나오겠지 했었는데
다자키 쓰쿠루의 신요소가 그거였습니다.
다자키 쓰쿠루는 재탕일 뿐이지만
무라카미 하루키는 뭘 쓰더라도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편이고
이게 그건가 했는데...
정면돌파라고 하긴 애매했습니다.
양념으로 잠깐 나올뿐이에요.
몇천 페이지를 매력적인 여자들에 대해서만 써왔으니
할말이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