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조금은 특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뇌가 스스로를 위로해줬나 보군요. 기특한 뇌네요.
내 뇌는 왜 이리 나태한지...
대단한데요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그런 꿈을 꿔보고 싶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