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생각하면 온전하게나마 사는게 우주의 조화냐 신의 조화냐

사람의 환경 적응력은 참 대단합니다.

이리저리 갖다붙여 고맙게 여기고 살아가죠.

자신이 소멸되지 않고 사는게 우연을 넘어 필연이라고도 생각하죠.

이런 생각은 철저한 무신론자 외는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소멸된 사람들은 뭐냐.

    • 어지러운 생각 무한반복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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