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흠의 소설에 등장하는 <듀나>라는 캐릭터

(궁금하시면 찾아보시는게 낫겠어요. 링크는 지우는게 나을듯)


듀나라는 이름의 훨씬 더 유명한 캐릭터가 있거나

어쨌든 다른 캐릭터에서 차용한 이름이라거나


전혀 무관계한 이름일수도 있습니다.


백가흠의 데뷔가 2001년이고, 소설집이 2005년 출간

성탄절이라는 단편이 언제 나온건지

언제 구상했는지 모르니 아예 관계가 없을수는 있습니다.



현역 작가의 필명이 저렇게 쓰이는게 이상하네요.

문단 소속이었다면 저렇게 쓸 생각을 할수 있었을지...


    • 사람들이 성가시게 하지 않게 백작가가 미리 잘 챙겨서 물어봤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7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10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3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