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 사과 동영상 + 해석석


검정색 수트를 입고 방송에 등장한 스맙 멤버들은 기무라 다쿠야 부터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주부터 소란을 피웠다. 이대로라면 (팀이) 공중 분해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때문에 5명이 함께 여러분에게 보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나가키 고로는 "우리 일로 소란스럽게 만들어 버린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들의 모습을 보시고 응원하시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스맙의 해체는 없을 것임을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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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발언을 한 것은 가토리 싱고로 "정말 많은 분들이 걱정하셔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그는 "앞으로 여러분이 웃을 일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더인 나카이 마사히로는 괴로운 표정을 지은 뒤, "이번 사건에서 SMAP이 얼마나 많은 여러분에게 의지를 하고 있으며 사랑을 받고 있는지 느꼈다. 정말 죄송하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는 "쟈니(소속사 쟈니스의 사장)씨에게 사과하는 기회를 기무라 타쿠야가 만들어 줬다"고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소속사에 사과한 사실을 언급했다.
 
시작을 한 기무라 타쿠야는 "이제부터 우리 5명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앞만 보며 가고 싶다"고 생방송을 마무리 지었다.


SMAP 복귀 생방송에 트위터도 다운…논란은 현재 진행형 (종합) :: 네이버 TV연예 - http://is.gd/tz4cEw



    • 결국 제 아무리 인기 초절정의 연예인이라 해도 거대 기획사와 사장의 눈밖에 나서서는 생존할 수 없는 일본 연예계의 현실을 드러내는군요. 동시에 SM과 이수만이 여론으로부터 온갖 욕을 먹어가면서도 JYJ의 음악방송출연이나 행사참여를 훼방놓는 치졸한 행태를 보이는지가 이해가 됩니다. 일본 연예 기획사의 마이너 카피로 커온 그 근본이 어디 가겠습니까. 뭔 짓을 해도 소속사 내의 다른 팀/가수들의 팬들로부터 긁어오는 탄탄한 돈줄이 있으니 무서울 것이 없죠. 조직과 보스를 배신하면 죽음뿐이다. 조폭이 따로 없습니다.

    • 안타깝네요. 소름돋아요. 쟈니사장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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