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면접을 봤습니다만


호텔 프론트 업무인데

위치가 좋아서 나름 기대를 하고 찾아갔지요. 지원자가 없어서 인지 합격은 기정사실화된 상태인데


그런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근무여건이 너어무 별로여서


식사 무제공, 세전 140, 4대보험따로내야 함, 월 4회 휴일, 월차 없음, 야간만 근무(...)


차라리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나을 정도로, 혹은 노동법위반이 아닌가 아무튼 박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원자가 없을만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면접을 통과한 사례가 없을 정도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이걸 해야 하나...싶기도 해요. 

    • 무엇 보다 밥을 안준다니 화가 나는군요.
    • 헉...제가 호텔프론트서 근무하는데...저희는 식사제공인 대신 식대를 떼어갑니다.
    • 세전 140이면 최저임금 이하일 가능성도 있는데 계산 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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