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조디 포스터가 감독한 money monster 예고편.
머니먼스터는 조지 클루니가 진행하는 tv 프로그램 입니다.
프로듀사로 나오는 줄리아 로버츠는 이제 프리티 우먼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군요.
프로그램 진행 중에 젊은이가 총과 시한폭탄으로 클루니를 인질로 잡고 난동을 부리네요.
세계 각국 tv를 보여주면서 한국tv도 나온건지, 그런거 같죠.
참 신기한게,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저런거, 저런거는 실제와는 아주 다르단 말이에요 그냥 막만든거 같잖아요 오리지날하고 가리지날하고의 벽을 못 넘나요 스텐리 쿠브릭이라면 달랐을까
'더 테러 라이브'랑은 많이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