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 디 오리지널을 보고

1. 편집본을 본 게 후회될만큼 다른 영화는 아니고..원래 이 영화인데 상업적 이유로 많은 장면이 잘린 거 같아요

2. 이 영화는 이강희의 영화였어요..우장훈이나 안상구는 그저 부나방..이강희는 한때 흔들릴 지언정 잘나가네요 처음부터 끝까지..백윤식이 열받을 만 했네요..스피디한 액션만 살려놓고 메시지는 다 쳐낸 셈이니

3.의미있는 영화인 것 같아요..재벌과 미디어의 드러운 본성을 이리 적나라하게 까댄 건 큰 성과같아요

4. 다시금 19금 여신 이엘양의 섹시함에 취했어요..잘린 부분에 그녀 분량도 꽤 되더군요
    • 홍준표가 기득권을 까는 영화ㅋㅋ라고 불쾌해했는데... "살로, 소돔의 120일"정도가 만들어 지기전에 좋은 날이 왔으면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