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게임을 둘러싼 팬덤

a. 일본식 롤플레잉 게임

  -예외

b 서양 롤플레잉 게임

  -갑

  -을


대략 이런 구도인것 같습니다.

2001년인가 이럴때도 울티마7 같은 게임이 잊혀져가는걸

은근히 안타까워하는 기사가 게임잡지에 실렸었는데요.


제가 어릴땐 울티마류를 즐기는 층은 많지 않았던것 같고

일본식 롤플레잉 게임이 주류였고 평가도 좋았습니다.



대략 팬덤은 세가지층인것 같습니다.


일본식 롤플레잉팬

서양 고전 crpg팬

서양 최신 rpg팬


이 셋이  서로 사이가 다 안좋아요.

일본식 롤플레잉 팬들은

-이 장르는 이제 끝났어

아직 그래도 이게 좋아 하지만 우린 더이상 주류가 아니지 그럼 어때 재미만 있으면됨

페르소나 신작 언제나옴?-


서양 최신 rpg팬들은

-서양 rpg가 최고임. 일본 rpg는 노잼

바이오웨어, 베데스다가 만드는게 갓 롤플레잉이지

폴아웃 신작, 스카이림 해봄? 드래곤에이지는?

고전 crpg?? 그거 인기없어서 망했잖아.

좋은 점을 흡수해서 더 인기있게 만들었으니 굳- 


고전 cprg팬들은

-요새 rpg는 타락했음

님하 킥스타터좀...

할일과 도착점 찍어주는게 퀘스트냐? 택배지!

제대로된 crpg가 하고싶다능ㅠ

콘솔 아웃! pc로 제대로 내놓고 그다음에 이식을 하든가

네? 매스이펙트? 그거 완전 jrpg아니냐?-



다 즐기는 사람도 많겠죠.

다 재밌어하면 다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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