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드래곤, 무도관, 왕가의 계곡, 파이널 판타지3, 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1. 더블 드래곤




친구랑 둘이 하면 꽤 재밌었습니다.

전 팔꿈치 공격하다 삑사리 낸적이 꽤...

타격감도 찰지구요.



2. 무도관




이게 가장 먼저 출시된 기종을 모르겠습니다.

2명이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대전게임이 정립되기 전의 게임인데

그래도 나름 사람끼리 하면 적당히 할만했습니다.

쌍절곤 돌리면서 니가와 했던 기억이 있는것 같기도...



3. 왕가의 계곡




이 게임은 지금해도 재밌을것 같습니다.

그땐 이름도 몰랐는데요.


4. 파이널 판타지 3




친구가 드퀘파가 아니라 파판파였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레 파판을 좋아했습니다.


ds용 리메이크보다 이쪽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넓어지는 세계, 심플한 시스템



5. 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게임으로썬 그냥 그런 게임이지만(장르 내에서)

당시에 에반게리온에 빠져있어서 했던 게임입니다.

엔딩 한번 보고 그만두긴 했는데

그때는 그것도 좋았어요.


한정판인지

바인더를 같이 주던 것도 기억나네요.




145000289.jpg


이 그림이 들어간 바인더였죠.

저 빨간 글씨는 없었던것 같지만요.

    • 1,2,3은 제가 너무 사랑하는 게임들이네요.

      에뮬로 뭐 어떻게 하면 가능하다던데 저에겐 너무 어려운 말들이라 포기했습니다.
      • 에뮬에 따라 좀 까다로울수 있는데 간편하게 구동시켜주는 프로그램도 있더라구요.




        당시에는 정말 인기많았던 게임들인것 같습니다.

    • 저도 드퀘보단 파판이 좋았어요

      우리편이 보인다는 점이 . . .

      앞으로 한발짝 폭! 퍼버버벅! 뒤로 샥!
      • 저도 1인칭 전투가 별로였어요. 요새 다시 드퀘를 보면 꽤 화려하게 만드는구나 싶지만요.(몬스터가 움직인다 움직여) 그래도 캐릭터가 보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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