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객주의 김민정 참 잘 나오네요
이번에 상 안받았나요 다 끝나면 주나
장사의 신은 신이 장사하듯 잘하는 객주라는 말이군요.
드라마는 안봐서 장사의 신이 그말이구나 이제 생각이 나네요.
장사가 천하장사와 상인이 있고 신이 하늘과 신발이 있고

김혜수 딸
장사의 신인데 장사는 안하는 그 드라마..
김민정 좋아하는데 여기서 역할 너무 억지스러워요. 그 놈의 운명타령에 질립니다. 첨엔 흥미진진하게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좀 지치네요. 뭐, 할만하면 꼬이고 꼬이는 스토리가 발전이 없고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