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가장 좋았던 점 (노스포)
폭스 팡파레가 그립긴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거고,
대신 영화 오프닝 크롤 전에 요란한 영화사/배급사 로고를 생략해준게 마음에 들었어요.
어떤 배려가 느껴졌달까...(어른의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물론 영화도 좋았구요.
이것저것 다 좋았는데 루카스 흰머리를 보고 요즘 우울합니다
디즈니 로고도 그렇고 배드 로봇 로고도 그 앞에 붙이기에는 좀 거시기 하죠. 사실 화면보다 음악과 소리가 더 안어울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