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에서 이벤트 중임을 아룁니다.

http://ridibooks.com/?genre=general


자세한 건 홈페이지 참조!

고민고민고민 또 고민하다 결국 질렀습니다.

클래식 소설 300여권 50년간 임대하면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페이퍼 라이트 단말기가 공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들이 꽤 있어서 이것만 읽어도 본전은

뽑을 것 같더군요.
    • 리디북스가 킨들 같은 건 줄 알았는데, 내 폰에서도 볼 수 있는 거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헬로월드 1년 구독권 구입했어요. 3,900원이니 체험용으로 구입하기에도 적절한 것 같아요. ^^ 

    • 이거 상당이 흉악한(?)이벤트입니다.


      구조가 좀 복잡한데요,


      아마도 목적은 대량의 덤핑과 단말기 보급을 통해 이북시장을 장악하기 위함인듯 싶고


      이 과정에서 도서정가제 회피를 위해 판매가 아닌 '50년간 대여'라는 독창적이고도 해괴한 아이디어를 낸게 아닌가 해요.




      전체 구조는 이렇습니다.


      총 4개의 세트가 있는데요,


      1번세트 소설 114권 5만5천원


      2번세트 역사이야기 66권 5만원


      3번세트 고전 197권 5만5천원


      합계 337권 16만원에 '50년대여'가 되는데요


      이걸 포인트로 전액 환급을 해 줍니다.




      여기서 본문의 4번세트가 등장을 하는건데요


      486권 (동서미스테리북스 130권, 동서월드북 콜렉션146권, 문예 세계문학콜렉션 90권, 범우문고 콜렉션 120권) + 리디북스 페이퍼라이트 를 합해서


      169,000원입니다.


      근데 앞서 환급받은 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거든요. 9천원만 추가결재 하면 되는거죠.




      결국에 이번 이벤트는 169,000원에 이북리더기+이북 863권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참고로, 1,2,3번 세트의 판매는 내일(1.6.수)까지이고,


      (작년 연말에 세트별로 기간제한 판매를 했었는데, 재미를 좀 봤는지 다시 하네요. 가격은 살짝 오르긴 했습니다.)


      4번세트는 10일까지입니다.


      권수가 워낙  많다보니 허접한 책들도 좀 껴있고, 뉴라이트 책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불매운동 한다는 분들도 계시니 참고하시구요.


      저는 결제를 고민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60079




      참고로 저는 리디북스와 아무런 관련이 없구요, 혼자죽기 싫어서 자세한 사항을 올려보는 것 뿐입니다.(ㅡ.,ㅡ)

      • 뉴라이트책은 무엇무엇이 있나요? 어차피 요즘 책 한 권당 만 원이니 17권이상만 읽어도 본전 뽑는다는 생각에 질렀습니다만...
        • 논란에 대해 검색해보니 2차 역사책 및 역사소설에 관련된 이야기라 4차를 주문한 저와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로군요...
          • 그런데 어차피 캐쉬로 4차 구매하신거라면


            1,2,3차는 포인트로 100% 환급이라 이것도 다하고 돌려받은 포인트로 4차를 지르는게 합리적이에요


            그 2차의 경우에는 문제되는 책들 뺀 구성도 따로 있어요.

          • 4차만 주문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9천원 차이에 3백권이 넘는데;;;

            • 어차피 4차를 지르는거면 9천원 차이나는것도 아니죠. 1,2,3차 페이백을 받든 안받든 4차가격엔 차이가 없으니

              • 아... 듣고보니 그렇네요. 4차를 기준으로 한다면 어차피 지출할 돈이었으니...

    • 저도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월초에 리디캐쉬 구입하면 18프로 추가로 주니 실제로는 169,000원보다 더 싸게 살 수 있었던 셈이죠.


      평생 안볼 책들이 70프로는 되는거 같지만 10프로만 읽어도 어디겠습니까.




      그동안 전자책은 돈주고 사기 좀 꺼려졌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괜찮네요. 내킨김에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세트랑 몇 권 더 추가로 구매해서 읽고있습니다.


      회사입장에서나 구매자 입장에서나 전자책 보급 차원에서나 괜찮은 이벤트같습니다.


      이벤트 전에 정가주고 구매한 사람들은 불만들이 많은 것 같지만 뭐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이벤트에 유혹당하지 않고 제가 읽고 싶은 책만 사서 이제 90권 째입니다.


      만화책 대여들은 뺐습니다 ㅎ
    • 저는 어차피 페이퍼를 이미 구매해 쓰고 있는 상태고, 4차는 페이백도 아니라서 (동서미스테리북스가 좀 땡기지만 이거하나때문에 남은 포인트를 다 소비할수는 없기에) 


      나중에 충전할 캐쉬 땡겨서 충전해 1,2,3차 페이백 이벤트만 구매했네요.

    • 아 역시 정보가 힘이로군요...다만 1,2,3차의 경우 제가 읽고 싶은 책이 별로 없었기에 미련없이 포기한 것도 있는 터라 그냥 4차 지른 걸로 만족하렵니다...ㅎㅎ

    • 보험은 보험개발원이 있어서 요율을 연구한다지만 저런건 누가 연구하는 걸까요 대충 읽기만해도 저같은 사람은 그냥 안사게 되네요

      • 일종의 "마케팅"이라고 봐야겠죠.


        경영학의 하위분야입니다. 엄연히 학문으로 정립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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