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떨어져 산 이후..

엄마가 해준 밥, 누나의 잔소리, 술자시고 들어와 큰소리치는 아빠,


그냥 모든게 그립네요.


앞으로 상실감은 커져만 갈테지만 죽을 수는 없겠죠


오래 산다는건 슬픈일 같아요.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가는걸 지켜봐야 하잖아요



    • 가족과 다시 합치는 것은 불가능한건가요?


      돌이켜보면 인생은 짧으면서 애잔해요...슬프죠.

    • 지금 혼자있는데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외로워지고 가족들이 그립고 그러네요...어떤 상황이신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서 어떤 위로를 해드려야 할 지...
    • 그렇지만 떠나가는 가족들은 바다님이 살아있는 것을 고마와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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