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를 쓰다 윈도 7을 쓰니
몇년 정든 고물컴이 완전히 맛이 가 저만큼 던져놓고
친구가 최신 사양은 아니지만 이거 쓸래 그런걸 이틀에 걸려 여차여차 완성해서 쓰네요.
첨엔 바뀐 윈도에다 쓰던 하드도 연결이 안돼 무일푼으로 시작하니 머리가 아팟지만
좋은건 쉽게 가져지지 않는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하고 또 그냥 좋은 것 보다 정성들인게 더 좋은거죠.
역시 진화한 윈도라 훨씬 좋고 브라우저는 그대로 크롬으로 쓰니 전에 쓰던걸 그대로 기억해주고.
윈도 98도 무난한 나의 시대였는데 이제 두단계 진화의 시대에 사네요.
이제 쉬고 있는 컴에서는 720p도 버벅거려 외장하드에 넣고 봤는데 이제 풀도 쌩쌩합니다,게임은 하지 않으니 상관없고요.
아 재밌어라
10으로 무료업그레이드해서 세단계 더 진화하세요
그건 사양이 딸릴거 같아요.
제가 알기론 윈8이 7보다 가볍습니다. 10도 큰 차이 없군요. 마소가 가볍게 만드는데 공을 좀 들였다더라구요
7로 대만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