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한겨레 신문 역대급 만평

저는 혼이 비정상인걸까요? ㅋㅋㅋ
돈으로 해결하려는 일본 대사관 문 안으로 살짝 십원짜리 돈을 던지며 돈만 아는 일본놈들 이라거나 집에있는 돈 벌레를 잡아다가 대사관 안으로 풀어주는 퍼포먼스를 동영상으로. 일본이 싫어하던 돈만 아는 족속이라는 이미지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또 청와대에는 자존심을 돈 몇 푼에 넘긴 거지같은 짓은 너 혼자나 하라고 동냥 깡통을 쌓아놓는 다거나 같은
정말 온갖 퍼포먼스들이 다 연상되네요;; 과연 올해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