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가까이
정유미는 좋아하는 배우고
윤계상은 실실 웃는게 좋고
영화평에 사랑 한번 못해본 자가 쓴 연애소설처럼이라고 했군요.
그렇습니다 사랑 안해봐도 연애소설 잘 쓸 수 있습니다.
해보고 쓰는게 더 낫다고 꼭 할수 없겠어요.
그래도 큰 소득은 없어도 사랑 또한 그렇고 뭔가 있어보게 되는 새해 됐으면 좋겠습니다.
새날이지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새해에는 생길것 같죠? 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목만 보고 양파의 '애송이의 사랑' 노래가 떠올랐어요. 가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