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김지운, 최동훈, 류승완 나홍진이 뽑은 2015년 최고의 영화

2015년 최고의 영화로


박찬욱- 나이트 크롤러

김지운- 모스트 바이어런트

최동훈- 시카리오

류승완- 매드맥스

나홍진- 킹스맨


이렇게 각각 뽑았네요. 

뽑은 영화에 대한 코멘트는 아래 출처에


http://www.huffingtonpost.kr/2015/12/30/story_n_8893054.html?ncid=tweetlnkkrhpmg00000001


사족으로 듀게 영화상 최악의 해외 영화 부분이 5표 밖에 투표가 안 되고 그마저도 제각각이라 최악의 영화가 5편 공동수상이 될 위기에 있습니다.


    • 박찬욱 감독의 선택과 그 이유에 한 표 ^^

      • 저도 나이트 크롤러가 시상식이랑 2015년 영화에 잘 안 보여서 아쉬웠어요^^

    • 듀게 영화상? 그냥 웃고 갑니다. 게시판이 난리도 아닌 시기 때는 자기 게시판 아니라고 자기랑 상관없는 것 이라더니, 얻어 먹을 건수 하나 있으니 자기 발로 찾아와서 공지까지 작성 하더군요. 뭐 더 할 말은 없습니다.

      • 앞부분을 보면 듀나님을 가리키는 듯 한데, 뒷부분을 보면 또 아닌 거 같고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몰것어요. 다 떠나서 듀게영화상은 각자 한 해동안 어떤 영화가 좋았네 싫었네 하면서 노는 거 아녔어요? 이 게시판 이름이 듀게인거 만큼 이제 주인장과 별 상관없는 소소한 연말이벤트인데.
        • 듀나님 저격 맞아요. 한동안 뜸하시다 듀게 영화상 공지한 거 말씀하시는 듯.

          • 영화상 공지가 듀나님이 뭘 '얻어먹을 건수'는 못되니까 저는 모르는 또 다른 분 얘기인가 했습니다. 우야된동, 해외최악영화 뿐만 아니라 다른 부문 역시 중구난방 5개이상 나와도 좋은 거 같아요. 물론 참여가 많을수록 재밌긴 하지만서도.
            •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듀게영화시상식 공지 씌워서 주인장이 얻는 건수가 뭐죠?...그거 하면 듀게 트래픽이 늘어서 광고수익이 늘어나나요?..아니면 그 자료를 주인장이 다른곳에 파나요?..


              그냥 매년 게시판의 연례행사일뿐. 아무 의미도, 콩고물도 없는 것 같은데..무슨 근거로 하시는 말씀인지 궁금해서요.

              • 저도 몰라유. 새벽하늘님이 뭔가에 화가 나신 거 같은데 제 수준으론 해독불가.
                • "흥! 딱히 네가 보고 싶어 화내는 것은 아니야"

              • 꼭 물질적인 이유를 말하는게 아니겠죠. 평소에는 필요할 때 관심도 안쏟고 십수년동안 운영한 게시판보고 언제든지 없앨 수 있는 부가적인 게시판이라고 하고 하시다가, 자기가 필요하니까 공지까지 걸어서 주인행세 하니까 보기 싫었나 보죠.

    • 류감독님은 모방송에서 무서운집을 최고의 영화라고 하셨는데요 ㅎㅎ
      • 맞다 저도 기억나요. 주말N영화에서.

    • 나이트 크롤러 저도 되게 좋았다고 듀게에 리뷰했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