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한일 밀실 협약에 관한 일본쪽 기사 및 현직 변호사의 배경 분석 기사

    • 근본적인 분석이 아쉽네요.

      왜 자칭애국보수정권이라는 새누리 닭그네 정권이 이런 졸속,굴욕협상을 하였는지? 무슨 이익이 있다고?

      친일파의 딸이라서?는 너무 안이한 이유인거 같고


      전 미국 오마바정권과 일본 아베정권이 대중견제에 대한 공동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오마바에게는 일본을 통하여 한국을 제어하려는 지난 60여년간 변함없는 미국의 대극동전략 계승 및 군비감축

      아베에게는 일본의 재무장을 통한 영구집권전략 등등


      특히 닭정권에ㅜ대한 미국의 압력이 상당했을거 같은데, 얻을 이익이 아니라 손해를 막기 위한 협상이 아니었나 관측됩니다.


      법적 효력도 없는 정치선언으로 불가역적 규정을 하려는 시도를 의회에서 바로 잡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요즘 야당 꼬라지를 보면....
      • 녹색당 선언문과 문재인 선언문을 읽어보니 조금 시원하긴 하더이다. 그런데 현실을 생각해보면 에휴...

    • 박찬운씨는 현직 변호사라기 보다는 현직 교수라고 하는게 낫겠죠.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지 몇 년 된 걸로 아는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