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이 뽑은 올해 사자성어
왠만하면 사자성어 아는데 하나만 알고 처음 듣네요.
다 현재 정치적 상황을 빗댄거군요.
기사 페이지에 박ㄹ혜 사진이 있어 링크 생략.
맨 밑 각주구검만 알겠네요,나와 아주 닮아 잘 알죠.
저말이 나룻배를 타고 가다 뭘 빠트렸는데 어떤자가 얼른
배에 금을 그어 표시를 한거죠 이쯤에서 빠트렸으니 건지겠다고.
혼용무도(昏庸無道): 세상이 온통 어지럽고 무도하다
사시이비(似是而非): 14.3% (겉은 옳은 것 같으나 속은 다르다)
갈택이어(竭澤而漁): 13.6% (연못의 물을 모두 퍼내 고기를 잡는다)
위여누란(危如累卵): 6.5% (달걀을 쌓은 것 같이 위태로운 형태다)
각주구검(刻舟求劍): 6.4% (판단력이 둔해 융통성이 없고 세상일에 어둡고 어리석다)
누란지세라는 더 많이 알려진 말이 있는데/ 사시이비-> 사이비
혼용무도가 59.2%로 1위네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658.html (사진 없음) => 엇, 사진 추가됐네요.
저도 각주구검만 들어봤는데 한자 실력이 가끔영화 님과 莫上莫下로군요. ^^
하하하. 혼용무도가 올해의 사자성어라.. 명바기 시대에는 뭐였죠?? 그때보다 심각하다는 생각은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