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 Coffee And TV



대형마트가 된 기분인가요?

실용적으로 깔려진

많은 0들중 하나처럼

이리저리 치이고 지루한가요

소리는 가득하지만 당신은 텅 비었어요

마음을 내밀어도

사람들은 신경쓰지 않아요



그러니까 커피랑 티비를 줘요

너무 많이봐서

눈이 멀 것 같네요

머리가 너무 멍해요

사교성이란거

내겐 충분히 어려워요

이 크고 나쁜 세계에서 나를 꺼내서

결혼해줘요

그럼 우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거에요


다른 나라로 가볼까요

별로 멀진 않아요

거기선 사람들이 당신을 상처입힐 거에요

당신이 당신이라는 이유로


많은 말들

거기엔 지혜가 있다는 걸 알지만

지리멸렬해지고

나가는 문을 찾고 싶을거에요



그러니까 커피랑 티비를 줘요

너무 많이봐서

눈이 멀 것 같네요

머리가 너무 멍해요

사교성이란거

내겐 충분히 어려워요

이 크고 나쁜 세계에서 나를 꺼내서

결혼해줘요

그럼 우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거에요



해석은뭐...


이 노래의 history는 잘못 나온 가사라는 얘기가 있더군요.
가사 쓴 사람이 그래험 콕슨인데

coffee and tv easily 라고 쓴건데
coffee and tv history로 잘못 돼버렸다고
확실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해석하는데 편해지긴 했습니다.
히스토리를 어케해야하나 난감했었는데


    • ㅎㅎ 반가운 음악들을 들으니 이십대 추억이 폭발하는군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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