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탈당 국면…문재인 지지율 '결집' 호남에서도 安에 2배 리드…安, 호남에서 하락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795&src=sns&ref=twit …
진중권 트윗 "박지원 의원도 이제 결단하세요"
맞는말이란게 없는 현실이죠 진사부도 아마 긴가민가의 시절일거 같군요.
진중권은 좀 그만 나댔으면.
(노유진에서도 유일하게) 나라걱정에 대한 진정성이 안 느껴지는 분. (매너리즘에 빠져 자동수행 중인) 포지션, role playing만 남아있는 분. 나꼼수시절과 달리 1위팟캐에 몸담고있어 정신적 평온을 느끼시는 분.
진빠였던 나를 이리 만드는 것도 재주.
저는 공감하는 트윗.
진중권의 요즘 상태와는 별개로 저 말은 맞는 말이죠. 그동안 해 온 게 있는데 갑자기 안면 몰수하고 버티고 앉아 있는 건 좀 폼이 안 나지 않겠습니까.
박지원은 안나갈겁니다. 차라리 공천 못 받고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나가면 나갔지.. 공천결과 나오기도 전에 자기발로 나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김한길계 상당수는 안 나갈 거예요. 주승용 조경태도 뉴스 제목은 탈당 준비 중인 것처럼 달렸는데, 인터뷰 내용 읽어보면 안 나가려고 핑계 찾고 있어요.
진중권 교수의 어그로력은 엄청나지만 박지원 의원이 트위터로 키배를 뜨는 사람은 아니니 닿지는 않을 듯...?
노유진에서 안철수 이야기 안들었으면 하는 소망이 -_-;; 귀한 시간에 왜 그런 쓰잘대기 없는데 바낭을 하는지;;
위에 소개된 진중권의 멘션에 대해선 다 동감합니다. 걍 그렇게 개인 트윗에서 한 두마디 날리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노회찬 대표는 비주류들이 안 나가고 당내에 남아 안철수와 재통합을 명분으로 더욱더 문재인을 흔들어댈 것이라 분석하더군요.
jungkwon chin @unheim
36분전 | 리트윗 109
본격적인 진상쇼는 이제부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칩니다.
근데 그렇다고 진중권이 문재인 옹호하는 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