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태세의 아가씨...

최근 3호냥 사진만 올린 듯 해서 2호냥 사진도 올려봅니다. 


서프에서 건진 털후드 야상 + 블랙 레더재킷 세트에 부속된 브라탑 & 팬츠 + 새로 장만한 단발 위그로 겨울 채비를 갖춘 2호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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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cm급 답게 길쭉길쭉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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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냥에겐 긴 머리 위그 뿐이라 후드 씌우기가 참 어려웠는데 단발 위에 씌우니 보기 좋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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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를 벗고 한 컷. ...하, 하울? o_oa;;; 예쁜 게 아니라 잘생겨 보이는 2호냥...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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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에서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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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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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상이라지만 외출할 일이 없으므로 안에는 시원하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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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치 않은 단발머리 때문인가 자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이 오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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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변이 많이 와서(...ㅠ_ㅠ) 감추려다보니 자꾸 사진의 색감이 강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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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게 명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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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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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풀렸고 어차피 실내니 야상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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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돌아보는 모습이 무척 느낌있게 나왔습니다. 단발로 바꾸니까 그 동안 보기 어려웠던 목선이 드러나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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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색감으로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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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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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열악한 촬영환경이 노출되는군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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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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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태세 해제. 클럽에서 밤새 춤춰야 할듯한 분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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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용하는 노란색 강조 필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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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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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3< / 

    • 겨울에 그냥 저위에 입어도 뜨실거 같기도 한데 추운날엔 뭐 하나 더 걸쳐야

      • 사람이라면 당연히 저 옷으로 한국의 혹독한 추위(북유럽이 엄청나게 추울 거라 생각했는데, 핀란드 오슬로와 서울의 1월 평균기온은 겨우 1~2도 차이...=_=;;;)를 버틸 수 없겠지만, 인형이므로 사실 추운날 눈밭에서 비키니만 입고 뒹굴거려도 걱정 없는 아가씨죠...~_~ (다만 추위 잘 타고 손시린 사진사가 문제;;)

    • 저렇게 야상입고 실내에 와서 벗었을때의 남자들의 반응을 상상해보니..

      제가 다 마구 흥분이 됩니다요
      • 게을러서 집사의 도움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는 아가씨기 때문에(게다가 집사도 게을러 집 밖에 잘 안 나감;;), 안타깝게도 "우리에게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어...(feat. 허경영)"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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