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쪽지함에 아무 것도 없어요

 

 

 

 

마지막 쪽지가 지난 여름이네요

 

흑흑

 

 

애초에 쪽지를 주고 받고 안하니 당연할 수도 있지만 . . .

 

 

 

 

 

생존신고 근황 글입니다.

 

 

이인은 소울메이트를 만나 111일차 연애를 하고 있어요.

 

애인이 소개한 딴지 게시판 눈팅하느라 듀게도 요즘 별로 안들어오고 혼나야 합니다. 으어어

 

 

 

메이님 귤을 사먹어야 하는데 막상 번거롭 . . . 지만 조만간에 주문을 . . .

 

겨울 같지 않게 오늘 날씨는 따듯하네요.

 

 

여러분, 즐거운 연말 되세요.

 

병신년, 곧 옵니다?

 

    • 좋을 때로군요!


      역시 무소식이 희소식 ㅎ

      • 으헤헤헿

        너무 무소식은 곤란한 것 같아서요
    • 흑인님이 4/28 가끔영화한테 보냈네요.



      • 그날이 제 전역 기념일이네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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