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을 보니 재밌을거 같은 영화 타잔2016
애인 제인과 함께(정글에서도 부인이었나요) 정글을 떠나 런던에서 새삶을 사는 타잔의 위기.
악당 크리스토프 발츠의 음모로 콩고에서 사생결단의 모험을 하게 되는군요.
베네팩터에 나오는 다코타 패닝은 이제 21살이군요 동생 엘은 17살.

저 자매는 애증으로 발전할까요
런던에서 새 삶에 적응하지 못하는 타잔이라... 브랜든 프레이저 주연의 '조지 오브 정글'도 좀 연상되는군요. 하긴 애초에 타잔의 패러디물이었으니...=_=;;
닥처 슐츠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