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여자 알바생의 세스 로건 스러운 웃음소리

전 사람 목소리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성우를 좋아하긴 하지만)

특히 졸려서 자고싶을때 남자 고등학생들이 떠드는 소리는

극혐입니다.


티비는 그나마 나아요.

티비에 나오는 목소리는 듣기 좋으라고 애써서 만든거거든요.


그래도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카메라 돌아갈때 나오는 목소리는 다 그렇죠.

만든거지 진짜가 아니에요.


아무튼 일터에서 일하고 있으면

알바생들끼리 말을 하는데(전 안하지만)


그중에 웃음소리 하나가 그렇게 듣기 좋더라구요.

이쁜척하는 웃음소리도 아니고

친구끼리 그냥 즐거워서 아무 가식도 안느껴지게


설명하려고 생각하다보니 어케 안되다가

아 맞다

그거 좀 세스 로건 웃는 소리랑 비슷하다

제목도 고치고


이럴때면 기쁩니다.

어디가서 이런 웃음소리를 듣겠어요.

    • 여자 알바생의 웃음 소리가 세스 로건 같다니, 굉장히 매력적인데요.


      그 분 주위로 따뜻하고 환한 기운이 마구 마구 발산될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