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에 일곱번을 음식을 짜게 만드는 사람

제가 그런데요.

생각해보면 우선 욕심이 많다 욕심에 간을 조금만 하지 않는다.

덜렁데고 조심성과 세밀함이 많이 부족하다.

게을러서 한번에 간을 맞추려 한다 등등 셀 수도 없이 많을거 같은데,

첫번째가 가장 큰 이유가 되겠습니다.

욕심이 많아 국에 물을 많이 넣고 항상 후회하죠.

    • 라면에 늘 스프 반만 넣어요

      • 또 싱겁게 먹을 땐 남보다 싱겁게 먹어요.


        물 조금 붇고 반만 넣기도 하는데 국물을 먹어야 배가 불러서 물 더 스프 더.

    • 껄껄 저도 스프는 반만


      근데 컵라면에는 다 넣어요

    • 김훈 작가님이 라면을 끓이며에 소개한 레시피대로 먹으니 좋던데요, 스프는 일부 버리는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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