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아동이 가정 폭력의 가해자인 경우와 그 치료경과

링크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TvUU&articleno=1936


끔찍하군요. 아직 아동이기 때문에 전문가를 불러와서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당일 처음 본 "선생님"에게 행동에 대해 지적받았더니 저런 식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또 뭐랍니까 [...] 개인 자체보다는 이제까지 부모와 아동이 함께하는 공간 (페밀리 레스토랑,

수영장 등)에 가면 드물지 않게 보였던 현상이라서 해결책이 아, 음, 그런 것이군, 하면서

봤지만은 참 씁쓸하네요. 왠지 최근의 일종의 사회현상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 문제 아동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죠. 저 사례도 벗어나지 않는군요.
    • 음 저정도 폭력성을 보이는 아이는 공공장소에서 흔히 보이진 않을 거 같은데요.. 이 아이는 adhd도 있긴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례의 경우 90프로 이상이 양육방식이 잘못된 경우더군요. 부모 되는 게 쉽지 않다는 반증이겠죠. 최근의 사회 현상이라고 하기엔 예전부터 문제 부모와 문제아 셋트는 항상 있어오지 않았나요.

      그래도 애들은 고쳐지니까 다행이죠. ebs에서 하는 어른 버전의 '달라졌어요'보면 갑갑해서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