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두부찌게는 이렇게 하는게 아님

아래 기억을 말하는 포스팅이 연속으로 있군요.

소고기 두부찌게는 소고기와 두부만 맹물에 넣은겁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죠 추억의 음식이라 말하고 싶네요.

쉐프 신효섭이 만드는 찌게는 변형된 음식이네요.

고추장 넣고 새우젖 넣고,이러면 고추장 찌게와 새우젖 찌게가 되는데.

깨도 넣고.

요즘은 안매운 음식이 거의 없으니 이런걸 다 좋아하겠어요.

아무튼 좋은 기억도 많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2cnfj93.jpg
    • 새우'젓', 찌'개' 입니다. 

      • 참 새우는 젖이 안나지 찌개 꼭 틀린다니까요.

    • 부대찌개로 보고 왜 소가 들어가나 생각

    • 요즘 최요비가 빛이 조금 바랜 느낌이예요. 김막업 선생님의 음식이라든가.. 멋진 요리들이 많았는데 말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