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램플링의 45년의 내용을 보니

이름은 아주 친숙한데 생각나는 영화는 없네요 여기 듀게에선 영화치에 들어가네요.

이건 스포일러 아니네요

45년을 살아온 부부,아내는 5년전 부터 불편해진 남편의 간병을 하고 있군요.

그런데 50년전 스키를 타다 실종된 남편의 첫사랑의 시신이 온전하게 발견됐다는 소식을 받습니다.

남편의 감정을 읽는 아내의 이야기가 시작되는군요.

뭐 오래 산 부부도 이혼하고 금방 남남이 되긴 하는데,

대게가 억압받은 자의 쌓이고 쌓이 한이 모여 그리되고,

남자는 여자보다 살아온 감정이 오래 남는다는건 억압자여서 상대의 고통을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죠.

이영화는 금슬이 너무 좋은 부부의 경우.

내면의 유대감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가 

정의 진실은 무엇인가,매우 어려운 문제 같군요.

영화의 플롯은 이런데 완전한 줄거리는 모르겠군요.


    • 이 분 좋아요. 서늘한 분위기의 미인.. 제가 봤을 때부터 나이가 꽤 있었지만 젊을적 미인이더군요.
    • 저두 샬롯 램플링 좋아해요 프랑스와 오종 <사랑의 추억>에서 보고 반했어요+_+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 기억에 남아 있는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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