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듣고 있는 곡을 올립니다. 같이 듣죠.
참 좋네요. 밤에 들으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렇게 흘러간 노래풍도 좋더라고요. ^^
Enric Madriguera - You and the Night and the Music (Tony Sacco, Vocal)
이런 끈적끈적한 탱고풍도 제 취향이네요. ^^
You and the Night and the Music (Adrián Iaies - piano, Pablo Mainetti - bandon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