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유니세프 궁시렁궁시렁


간만에 오프라인 연하장이나 돌릴까 하고, 카드를 사러 유니세프 shop에 들어갔습니다.

어머나 연아양이 친선대사였군요.


그런데 예전에는 카드들이 꽤 예뻤던 것 같은데...

지금 컴이 뻑나서 후진 놋북으로 봐서 그런가, 영 맘에 들어오는 게 없네요.


어차피 들어온 김에 물품 뭔가 살만한 게 있나 둘러봅니다.


티셔츠나 뭐 그런 거라도 살까 생각했는데...

연아양, 친선대사인 연아양은 모르겠지만 저는 저렇게 커다랗게 로고 박힌 건 좀 쑥스럽지 말입니다... ㅠㅠ

가슴 한쪽에 얌전히 조그맣게 들어간 건 없나 찾아보는데, 여름용 폴로티 말고는 그런게 없네요.

심지어 후드티 같은 건 앞뒤로 대빵 큰 로고... 깩.;


좋은일 하자는 취지의 물건들이니 가격에 대해선 뭐라 안하는데요,

디...디자인 좀 더 어떻게 해주었으면...





덤으로 연아 유니세프 공익광고


    • 이 글 보고 저도 후드티라도 하나 사면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 해서 들어가봤는데, 큰 사이즈는 없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