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독재자의 딸 논란
그러면 뭐 박정희가 민주주의의 주장자이고 한국의 가짜 민주화 말고 진짜 민주적인 시절은 박정희 시대라고 써야지 처벌을 면하나요.
친딸이 아닌건가...??
더이상은 독재자의 딸이라고 부차적으로 불리기 보다는 스스로 "독재자"의 반열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전에 타임지에서 표지에다가 독재자의 딸이라고 올렸을 때에는 끽 소리도 못하고 있더니만.....
끽 소리도 못하지는 않았어요
"the strongman"을 '독재자'가 아니라 '강력한 지도자'라는 의미라고 우겨댔죠.
좀 다르죠. 그동네 엘리트들 굉장히 많아요. 그정도 영어 모르지 않습니다.
모르고 그런거면 웃기기라도 하지, 국민을 졸로 보고 우기면 넘어가겠지라고 생각했던거니 더 나쁩니다.
타임지는 '니들이 나까지 졸로보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직구를 날린 거라고 생각해요.
암튼간에 이래저래 국격이 한차례 상승하는 결과였다는건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슬프네요.ㅠㅠ
외국 미디어에는 아무 소리 못하는 것들이 자국민이 자기 가게에다가 불만섞인 종이 한 장 써붙인 걸 찌질하게 괴롭히고 있다는 것도 슬픕니다 ㅜㅜ
외국 미디어에도 시비 걸긴 걸어요. 박근혜 7시간동안 누구하고 밀회했나 하고 기사 쓴 산케이 기자를 입건해서 재판에 넘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