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가미 나오코 새 영화 개봉하네요.(카모메 식당 감독)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13&a_id=2010120108540216436



대충 위에 인터뷰 보니깐 카모메식당, 안경이랑 별 차이 없는


역시 그녀 스타일의 영화인가 보네요.



전 이 사람 작품을 '치유 영화'라고 불러요.


그냥 이 사람 작품 보면 편안하고 느긋해져요.


우울하거나 기분 나쁠때,


코미디 영화와는 다른 방식으로 사람을 치유 해주는거 같아요.


카모메식당 처음 봤을 때는 정말 저런 식당 하나 차려서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죠.




12월 2일 개봉이라네요.(12시 넘었으니 오늘이네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역시 또 이 분이 나오시네요.ㅎㅎㅎ



    • 너무 기다리고 있던 감독인데! 일본에선 끝났으려나...토일렛으로, 치유받고 싶군요!(흠~)
    • 이거 부산국제영화제 때 봤는데 정말 좋아요. 전 [카모메식당], [안경] 썩 재밌게 보진 않았는데
      이 작품은 정말 좋더라구요. 치유된다는 말 들을 때마다 '썩...'하고 공감 못했는데 이 영화보곤 좀 느꼈어요 ㅎㅎㅎ
    • 데뷔작부터 쭉 본 결과, 겉으로는 치유인 척 포장한 기만의 연출에 좀 혐오스러운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속기 쉬운 연출을 하죠.
      <갈매기 식당>은 그냥저냥 볼 만한 팬시 영화였는데 <안경>은 보고나서 역겨웠어요. 데뷔작은 좀 순수해보이긴 했는데...
      이 신작도 보긴 볼 겁니다만 전작보다 기만이 더 강화됐다면 앞으로 굳이 챙겨볼 필요는 없을 것 같군요.
      한 십년 뒤에 평가를 달리할 만한 영화를 내놓으면 몰라도.
    • 어우..카모메 식당, 안경. 전부다 좋았는데.
      꼭 챙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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