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에게 밥을 적게 주는가?

대다수의 젊은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습니까? 남자와 같이 주면, 번거로우니까, 그러는 걸지도 모름니다. 뭐...틀릴 수도 있지만.
    • 모바일에서는 수정이 안되네...

      추가를 한다면, 그게 핑계일지도 모르겠네요.
    • 왜 다들 식당주인들은 얼굴만 봐도 저 사람이 덜 먹어도 되는지 다이어트 중인지 그런 걸 알 수 있다고 가정하는 거지요?


      그런 능력 있는 사람 없습니다.


      그냥 내 앞의 이 사람의 사정에 대해서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인정하고 돈 받은 만큼 정량으로 주면 되는 겁니다.


      볼 줄도 모르는 관상 보며 양 맞추는 쪽이 훨씬 번거로울 겁니다.


      왜 간단한 일을 이렇게 꼬고 꼬고 또 꼬아서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 그럼 대/중/소 만들면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소 선택하겠죠. 근데 왜 안만들까요. 남자들이 돈 이낀다고 소 선택할까봐 걱정되는 건가요?

      돈까스 남자2장 여자1장 주는 집이 만일 돈까스 장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만들고 가격에 차등을 준다면 모든 남자손님들이 2장씩 먹을까 궁금하더군요.
    • 그것이 핑계가 되고 사람들의 기본 전제가 되어 있는 것. 바로 그게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는 성차별 입니다.

      의식하고 있는 성차별보다 무의식적인 부분에서 일어나는 것이 더 무섭고 바꾸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차별이라는 걸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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