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첸 살인기 재밌네요 / 아델 3집 이야기

1.량첸 살인기 최근에 봤는데


영화 진짜 재밌네요 이거...


노덕 감독 연애의 온도때부터 이름 기억해두고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네이버 프로필란에 검색해도 사진이 안 나왔던듯한데


이번에 검색해보니 여자 분이네요 얼굴도 이쁘십니다


각본도 잘 쓰고 괜찮네요


파수꾼 윤성현, 범전 윤종빈 그리고 노덕 등등 괜찮은 젋은 감독들 많네요



2.아델 3집


million years ago - 이 노래는 뭔가 아델 노래 같지 않은 노래인데 노래가 좋아요 다른 커뮤니티에도 가보면 이 노래가 반응이 제일 좋은편


노래 느낌이 재즈 발라드 '고엽' 이랑 느낌이 비슷해요



제일 좋은 건 When we were young 이고...


브루노 마스가 작곡에 참여한 All  I ask도 좋습니다

    • 노덕감독님 유머감각이 보통이 아닌 듯요. 초중반까지 미친듯이 웃었죠. 연애의 온도도 그 상황들이 별거 아닌 것 같은데도 진짜 웃겼죠.

      김대명씨가 가장 인상적이었죠. 그 표정이 참... 뒷통수가 싸해지는...
    • 직장인으로서 주인공의 상황은 진짜 호러였는데, 쫄깃하면서도 웃기게 잘 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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