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밍아웃>트와이스 - OOH AHH하게~

 

덕밍아웃..........아 요즘 이 처자들에게 꽂혀있어요... 사실 식스틴이 나온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멤버 논란도 많고..서바이벌 포맷을 안 좋아라해서 관심없었어요..

 

아 근데.........채린이의 뮤비 반응을 살피다가.....어쩌다가 봤는데........

 

남자는 백이면 백, 세계를 아우르게 다 빠져들더군요 걸크러쉬도 꽤 있었고..

 

이 정도면 제 2의 소시급 반응 기대되는? 결국 팬카페에 갑신청도 했슴당 캬캬..........

 

카덕 시절 이후 처음이네영

 

아이돌 전문 리포타 로이배티님의 고견을 기대합니당~~~ㅎㅎ

 

저는 사나짱~^^

 

치어리더옷 입고 웃는 거 넘 이뻐용

 

개그 캐릭 잡은 것도 넘 좋고

 

PS>이런 대형 기획사들이 왜? 영문 가사를 뮤비에 붙이는 걸 고려안하는지 참 안타깝네여..

세계의 팬들은 그리고 바라는게, 이름도 좀 명확하게 해주는 거래요..처음엔 다 헷갈린다고.. 

 

 

 

    • 소환이 완료되었습니다. 'ㅅ'/




      사실 요즘 티비를 거의 못 보고 인터넷도 많이 안 보고 살아서 잘 모릅니다. ㅋㅋㅋ


      다만 jyp의 평소 기획력을 생각해 보면 초반 기세(지금은 분위기 아주 좋죠)를 제대로 이어나갈 수 있을지 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봤자 dsp나 스타제국 정도까진 아니겠습니다만. 따지고보면 jyp는 그 어떤 그룹이든 멤버별로 색깔 확실히 잡아서 제대로 밀어준 적이 없어요.


      모자란 기획력을 랜덤하게 터지는 박진영 곡빨로 커버하는 회사라서 각 잡고 덕질해 보라고 추천해드리긴 힘들군요. ㅋㅋ




      하지만 멤버 다 각각 예쁘게 잘 뽑아 놓은 건 사실이고 jyp도 대형 기획사라 회사 팬덤의 푸쉬도 강려크한 것 같으니 뭐 대박까진 몰라도 무난하게 잘 되겠거니... 하고 있네요. 그리고 전에 카라를 좋아하셨다니 뭘 해도 그것보단 나을 것 같습니... (쿨럭;)

    • SM Ent. 벤치 마킹한 듯 보여요. 그렇다고 팬 서비스가 나아진 것 같진 않고... 지난 일요일 마리텔 본방을 못봐서 아쉽고... 토요일 편집본이라도,,, 저는 정연! 입니다 v_v

    • YouTube CC자막만 잘 활용해도 컨텐츠 파급력이 훨씬 높아질텐데, 왜 CC자막을 잘 이용안하는지 모르겠더군요.


      가사가 별거 없어서 그런가..

    • 사나 인기 많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는 잘 구분이 안 됩니다...

    •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이 아가씨들 보는 재미에 빠졌는데 저랑 정확하게 취향이 겹치시는군요ㅎㅎ

      제와피가 갓세븐부터는 각잡고 팬덤장사를 해보려는 기미가 보여서 트와이스 덕질도 큰 어려움 없을 것 같습니다~

      덕후야 기획이든 뭐든 덕통사고 당한 이상 멤버 보고 가는거죠 데헷
    • 다 예쁜 아이들이네요

      좀 헷갈리기는 하지만요

      독수리춤소녀는 확실히 알아보겠네요
    • 행복한 덕밍아웃인것같네요

      이미 맘속에 있던 멤버들을 선발한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캐릭터가 잘살고있고 jyp팬덤의 지지도 강한것 같아요

      초반 곡에대한 아쉬움논란도 사라지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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