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9회를 보고..

1. 드뎌 엄마의 알츠하이머가 발병..내일은 리환이가 자기도 위험한 걸 알게 되나봐요..그래서 결국 헤어지는..

2.이동욱이랑 정려원은..순정만화 보는 느낌이에요..길쭉 길쭉한 팔 다리를 가진 남자와 눈에 별을 담은 몸이 약하면서도 강단있는 여자..

둘이 헤어질락말락하는 연기하는 거 보면 참 가슴이 아프게 됩니다..라쎄 린드의 노래가 깔릴때는 정말..

3.이 드라마는 안티 여주도 층분히 사연있고 매력적이어서 참 너무 좋아요..조연 하나하나 다 이쁘고 사랑스럽고

4.극악한 엄마의 반대도 아니고..알츠하이머란 질병이 참..처연하게 만들더군요..그래서 이슬이의 말이 참 아렸어요..

싫어하는 엄마지만...엄마 말 오래오래 안 들을 수 있도록 엄마 아프지마세여

    • 이동욱 비주얼이 참 좋데요 서른다섯인데 만화 주인공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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