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살롱가와 체리스

마잭이 생각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둘의 나라인 필리핀 tv쇼.

haste is waste 급해하는건 낭비다란 글을 보니,

미움 hate도 낭비의 시간이라 그러죠.

그림 같아서 그렇기도 하겠지만(사람 같아야 뭐 그런)

남의 철천지 원수는 모르지만 hate는 지나니 휴지조각이었어-전 그렇데요.


418450.png
    • 미움이 낭비다. 마침 오늘 밤 나를 뒤돌아보게 하는 말

    • 미우면 미워해야지요. 미운 마음을 곱씹느라 아무것도 못하는게 낭비아닐까요 하긴 그게 그거같습니다만..


      기쁜 마음을 곱씹느라 아무것도 못하는 것도 낭비라고 할 수도..


      하지만 아무것도 못하면 좀 어떻습니까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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