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개 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바낭)




whatshiba.jpg


시바견 이런거요.

물론 시간이 몇 년은 흐른 뒤의 일이겠지요.

대충 저런 식으로 밥먹이고 예방접종 시키고 훈련 몇 개 시키고 주기적으로 물에 씻기면 되는 저런 종류 개 한마리 키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개가 사람도 아니고 말을 하고 돈을 벌어오는 것은 아니지요.

가정집에서 키우다가 못 키우게 된 개를 분양하는 사이트를 하나 알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키우다가 급하게 파양하는 개를 얻어오려고요.


    • 동영상 재밌네요! 무관심하고 귀찮다는 표정인데 할 건 다하는게 신기해요~ 

    • 개 키우면 좋은 게 많아요. 일단 매일 산책을 하게 됨요.  글고 보니 산책 나갈 시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