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출산, 그리고 잡담
부고 글을 읽고 출생 글을 읽으니 짧은 순간 인생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만, 아무튼 축하드려요. 몸조리 잘 하세요. 아기는 또 금방 무럭무럭 크겠지요.
제일 중요한 사진이 빠져서 허전해요.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아기는 축복입니다. 행복하세요.
축하에 축복을 더합니다. 행복하세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둘째 출산후 산후조리원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죠. 남편분과 첫째아이에게도 감사를.. ^^ 저는 집에서 도우미 불러서 했는데 안좋은 추억만 만들고 말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