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조선일보 기사 제목

시위 중상 60代, 운동권 출신으로 3차례 제적·3년 복역 
조선일보  4시간전  네이버뉴스 

[오늘의 세상] [40년 폭력시위, 이젠 끊자] 출소 후 귀향해 농사 지어 가톨릭농민회 부회장 지내 지난 14일 서울 도심 불법 시위에서 밧줄로 경찰 버스를 끌어내려다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중상을 입은 백남기(68)씨는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다....




    • 기사 제목에 운동권 출신이라는 걸 왜 강조하는 거죠? 운동권출신이니까 동정이나 연민을 하지 말라는 뜻?

    • 댓글들을 보니... 꽤 성공적인 기사 제목이로군요.

    • 댓글 단 인간들은 머리에 뇌대신 다른 걸 넣어가지고 다니나 봅니다. 생각이란걸 하려면 똥대신 다른게 들어 있어야 할텐데. 참 안타깝네요. 민주화 운동에 농민 운동한게 무슨 죽을죄라도 되는양 지껄이는 것들은 방구석에서 키워질이나 하는 일베충은 아닌가 싶습니다. 몇개 읽어보다가 혈압이 올라 더 못읽겠네요. 저혈압 환자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저 분 밧줄을 당기지도 않은, 서 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물직사포를 맞은 것 같았는데 제가 잘못 본거였나요?!?!?!


      그러나 저러나 아직도 저 짓거리인 것을 보면 속이 답답하다 못해 미어집니다. -_-

    • 이완용이 새삼 별스럽지 않게 느껴질 정도로군요.

    • 예수나 석가모니가 와서 힘없는 민중들과 함께 하는 순간 저놈들은 색깔론을 입힐겁니다. 


      가진자들의 예수와 석가모니가 아니면 다 빨갱이지요.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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