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아 라보프 고문하기

샤이아 라보프가 지난 10일 열린 All My Movies 행사에 참여해서 3일동안 자신의 영화보기 마라톤을 관객들과 함께 했습니다.



순조로운 출발!

h2D1tMB.jpg


ㅜㅜ

    yAeJdeem.jpg


9QsH5Um.gif



mHoM6Ysm.jpg 


!!!!

pQDoyL4m.png



OlTQvYDm.jpg

안타깝게도 그가 잠든 영화는 '트랜스포머3'
J4Ooq46.gif

행복한 귀가:)
LeEbTa0.jpg
    • 트랜스포머3를 맨앞에 배치했으면 초반 탈락

    • 넘 귀엽네요. ㅋㅋ 우리 샤이 힘들었쪄? 하면서 볼따구니를 잡고 마구 흔들어주고 싶어요

    • 설마 3편을 뛰어넘는 망작이 나올 거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말이죠...=_=; 그래도 1~3편은 특유의 기기고가각 하는 변신장면과 기계적인 멋스러움이 있었다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