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 보수와 진보

왠지 모르게 이 이야기는 남한에서 매일같이 왜곡되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는 말하죠. 진보만이 진리다

어떤 쓰레기는 말합니다. 보수가 진리다.(라고 쓰고 극우라고 읽는다.)


둘다 이상한 말이에요.

보수와 진보는 같이 있어야 하고

서로간의 싸움으로 지속적으로 커야 하는데

한 쪽이 정답인것처럼 구는 거 정말 많이 봤습니다.


한국은 보수적이라 문제다

한국은 좌파적이라 문제다


뭐가 문젭니까 보수면 어떻고 진보면 어떻습니까

일반인이야 그렇다치는데

신문도 그렇고, 티비도 그렇고

왜 이 용어 안고칩니까. 별로 어렵지도 않은데요.


일본 정치집단에서 이상한짓 하면 극우라고 잘만 제대로 말하면서

왜 여기선 진짜 보수가 새누리당에 보수대통령이 박근혜죠?

언론인들 그런 용어 냅두면서 잠이 옵니까?


제가 내린 답은

많은 언론이 사짜란 겁니다.

    • 엄밀히 따지자면 정치적 스탠스는 새민련이 보수에 가깝지 않나요. 새누리는 보수라기보다는 수구에 가깝고요...


      그냥 언론에서 사용하는 진보/보수 키워드는 앞에 (비교적 혹은 상대적) 이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 거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국내 한정으로 '종북'이 존재하니까요.
      • 엄밀히 안따져도 그냥 새정연이 보수죠. 새누리는 극우구요.




        이걸 구분해서 말 안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걸 구분 안하면 기자의 직무유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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